'나혼자산다' 전현무, 2년만의 복귀 어땠나…"입이 바짝바짝 탄다" 긴장
연예 2021/06/11 13: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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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400회 특집을 맞이해 무지개 모임에 깜짝 등장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연출 허항, 김지우) 400번째 무지개 모임에 '전회장' 전현무가 뜬다.

최근 진행한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 녹화에서 정장과 드레스로 한껏 차려입은 박나래, 성훈, 기안84, 사이먼 도미닉, 화사는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레드카펫을 밟으며 스튜디오에 입성했다.

400회 축하 현수막, 럭셔리한 얼음 조각상, 현악 3중주의 생생한 라이브까지 고급진 연회장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튜디오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400회를 자축했다.

송승헌, 이시언 등 반가운 무지개 회원들의 축하 영상 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초특급 게스트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축하 영상에 이어 전현무가 축하 공연을 펼치며 등장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전현무의 등장에 깜짝 놀란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축하 무대를 보고 혼비백산하며(?) 뒷걸음질을 쳤다고.

2년 3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전현무는 소감을 밝히기에 앞서 "입이 바짝바짝 타요"라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400회 특집을 기점으로 '나 혼자 산다'에 다시 합류하게 된 전현무는 복귀 소감을 전한다.

400회 특집을 시작으로 다시 돌아온 '전회장' 전현무가 다시 재회한 무지개 회원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밤 11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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