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골프존 대표, 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IT/과학 2021/06/02 17: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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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대표(왼쪽 넷째)가 골프존 임직원들과 함께 ‘고고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골프존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골프존은 박강수 대표이사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탈(脫)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생활 속 플라스틱 소비 절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에 대한 실천 약속과 함께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윤학 BNK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강수 대표는 '라운드 시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GO, 지구환경 지키 GO'라는 슬로건을 통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소비 감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이사와 장성원 골프존유통 대표이사,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박강수 대표는 "골프존은 라운드 시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대신 다회용품, 친환경 제품 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도 지키고 건강한 골프 문화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방안들을 강구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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