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최대 4일 '백신 휴가' 도입…"임직원 건강 관리 힘쓸 것"
IT/과학 2021/06/01 17: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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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CI © 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골프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유급 휴가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골프존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임직원에 대해 이상 증세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 당일과 다음 날 2일씩 최대 4일 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유급 휴가 제도를 도입했다.

특히 유급 휴가에 더해 임직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 연차 등을 사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김성한 골프존 경영지원실장은 "골프존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백신 접종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유급 휴가 제도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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