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마이티마우스 "11년 전 곡 리메이크…백지영 흔쾌히 수락"
연예 2021/06/01 15: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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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남성 듀오 마이티마우스가 11년 전 곡 '사랑이 올까요'를 리메이크한 것에 대해 "백지영 누나가 쿨하게 수락해줬다"고 말했다.

마이티마우스는 1일 오후 3시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 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이티마우스는 지난달 29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첫 번째 곡 '사랑이 올까요 2021'을 발표했다. 이번에도 역시 원곡에서 호흡을 맞췄던 백지영이 이번에도 피처링을 맡았다.

상추는 "11년이 지난 지금, 우리 음원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싶어서 새로 내기로 했다"며 "백지영 누나에게 부탁했더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수락해주더라"라고 말했다.

쇼리는 "우리는 정말 긴장하면서 말했는데, 정말 흔쾌히 수락해줘서 놀랐다"며 "녹음실에 오셔서도 쿨하게 다 진행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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