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정형돈 "트와이스 정연, 노래 듣고 좋다고 연락·SNS 홍보"
연예 2021/05/26 13: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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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형돈이 형돈이와 대준이의 노래를 홍보해준 트와이스에게 고마워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한 청취자는 트와이스가 SNS에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을 올려 홍보했다며 그 이유를 궁금해했다.

대준이는 "트와이스가 순수하게 올려줬다"고 했으며, 형돈이는 "라디오를 듣고 선배님들이 노래가 좋다고 연락을 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고, 밀어주겠다고 하고 SNS에 올려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19일 새 싱글 '잭 & 드미츄리'를 발매하고,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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