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안산시 스포츠 꿈나무 위해 후원금 1500만원 전달
IT/과학 2021/05/25 10:46 입력

100%x200

윤화섭(왼쪽부터) 안산시장과 조은기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이 25일 경기도 안산시청에서 열린 '안산시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 행사에서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경기도 안산시에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에 전달한 후원금은 안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경기도 안산시의 스포츠 유망주 10명을 선별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열린 KLPGA 대회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진행한 기부 행사에서 적립한 기금과 교촌에프앤비의 사회공헌 기금을 더해 마련했다. 대회 코스 중 17번 홀에 마련한 허니 기부 존에 선수들의 볼이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을 적립했다.

조은기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안산시 스포츠 유망주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소외계층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는 교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