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디데이] 방탄소년단, 오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출격…5년 연속 수상 도전
연예 2021/05/24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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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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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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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른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오늘 열린다.

24일 오전(한국시간, 현지시간 23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소프트 극장에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BBMAs')가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부터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자체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올해 'BBMAs'에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등 4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2019 BBMAs'에서는 '톱 소셜 아티스트'와 함께 주요 부문인 '톱 듀오/그룹'까지 수상, 2관왕을 거머쥔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올해 어떤 트로피를 품에 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방탄소년단과 함께 세븐틴, 블랙핑크도 올해 'BBMAs' 후보에 올랐다. 올해 처음으로 'BBMAs' 후보에 등극, '톱 소셜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린 세븐틴, 세계 최고 걸그룹으로 꼽히는 블랙핑크도 같은 부문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발표한 신곡 '버터'(Butter) 무대를 이 자리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의 '버터'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어떨이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올해 시상식은 호스트인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멤버 닉 조나스(Nick Jonas)를 포함해 인디 팝 트리오 에이제이알(AJR), 세계적 R&B 아티스트 엘리샤 키스(Alicia Keys), 차세대 여성 힙합 아티스트 도자 캣(Doja Cat), 80년대 인기 록그룹 듀란듀란(Duran Duran), 세계적인 팝 스타 위켄드(The Weeknd), 팝 아이콘이자 싱어송라이터 핑크(P!nk)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BBMAs'는 국내에서 엠넷이 독점 생중계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통역가 안현모와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해설과 통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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