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육아 스트레스, 화장실에서 혼자 춤추며 해소"
연예 2021/05/19 11: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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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대한외국인' 율희가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FT아일랜드 이홍기, 율희, 윤지성, 엔플라링 유희승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율희는 걸 그룹 라붐 출신으로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양을 두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용만은 "세 아이를 키우다 보면 육아 스트레스가 있을 텐데, 어떻게 푸냐"라고 물었고, 율희는 "남편과 야식을 먹으며 대화로 풀기도 하고, 혼자 춤추며서 풀기도 한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용만은 어디서 춤을 추냐고 물었다. 이에 율희는 부끄러워하며 "집에서 춤을 추는데, 화장실에서 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어 율희는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걸 그룹 활동 당시에도 댄스 담당이었다는 율희는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완벽 소화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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