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뮤직 어워드 4년 연속 퍼포머 참여 확정
연예 2021/05/12 07: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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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주최측은 1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 열리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퍼포머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4년 연속 퍼포머로 참여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가수 할시(Halsey)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무대를 꾸민 바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을 배경으로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최다 부문 수상후보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23일 오후 8시부터 미국 NBC 방송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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