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주헌 기록위원, 통산 3000경기 출장 -1
스포츠/레저 2021/05/11 14:11 입력

100%x200

KBO. 2018.6.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KBO 이주헌 기록위원이 KBO리그 역대 4번째 기록위원 30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1994년 9월 24일 잠실 OB-삼성 경기에서 기록을 위해 처음으로 펜을 잡은 이 기록위원은 올해 29년째 KBO 공식 기록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후 이 기록위원은 2008년 4월 2일 목동 한화-우리전에서 1500경기, 2012년 9월 15일 목동 한화-넥센전에서 2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리그에서 3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기록위원은 이종훈, 김태선, 윤병웅 위원 등 총 3명으로 이주헌 기록위원은 11일 광주에서 열리는 LG와 KIA의 경기에서 역대 4번째 3000경기 출장 달성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이주헌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