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6월9일 '테이스트 오브 러브' 신곡 선공개
연예 2021/05/11 09: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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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6월9일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명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와 '릴리즈 온 2021.06.09 l 2021.06.11' 표기가 담긴 이미지를 통해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어 10일 타이틀곡 및 뮤직비디오 릴리스 날짜와 앨범 정식 발매 일정을 오픈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오는 6월9일 오후 6시 타이틀곡과 뮤비를 선공개하고 이틀 뒤인 11일 오후 1시 미니 10집을 정식 발매한다.

트와이스는 새 음반 발매를 기념해 새로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각양각색의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열 번째 미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지난 10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트와이스는 컴백을 앞두고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2019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 '팬시 유'(FANCY YOU) 타이틀곡 '팬시'(FANCY)가 가온차트 기준 1억 건 이상의 스트리밍 횟수를 달성해 지난 6일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해당 곡의 뮤비는 올해 3월 유튜브 4억 뷰를 돌파하며 국내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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