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혼자 '비밀의 방' 불려갔다…다른 멤버들 의심 증폭
연예 2021/05/07 22: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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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출장 십오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출장 십오야' 방탄소년단 슈가가 혼자 비밀의 방에 입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서 나영석 PD가 이끄는 제작진은 슈가만 혼자 불러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멤버들은 배고픔을 달래고 있었다. 이때 제작진이 갑자기 슈가를 불렀고, 다른 멤버들은 "지금 이 순간부터 슈가 형만 의심하면 돼", "혼자 라면 먹는 거 아니냐", "에이 설마"라는 등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비밀의 방에는 나영석 PD가 홀로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앞에는 의문의 카드 7장이 놓여 있었고, 무엇인가 시작되려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슈가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뭐지?"라며 궁금해 해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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