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연맹, 6년 만에 심판 강습회 실시…3급 심판 자격 얻어
스포츠/레저 2021/05/07 17: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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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연맹의 새 엠블럼.(대한컬링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컬링연맹이 6년 만에 컬링 심판 강습회를 실시한다.

대한컬링연맹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2021년 1차 컬링 심판 강습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강습회 첫날인 15일애는 Δ오리엔테이션 Δ컬링 및 심판 개요 Δ컬링 규정의 내용으로 진행하며, 둘째 날인 16일은 Δ컬링 규정 Δ타이머 운영법 Δ 질의응답 및 TEST의 시간을 갖는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심판을 역임할 홍준표 감독, 박권일 국가대표 전력분석관 등을 포함해 국가대표 이하 우수선수 전임지도자가 강습회 강사로 나선다.

심판 강습회 참가를 희망하는 컬링 관계자들과 팬들은 연맹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13일까지 연맹 공식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습료는 3만원이다.

강습회에 참여해 질의응답 및 TEST를 통과한 참가자들에게는 3급 심판 자격과 연맹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3급 심판 자격 취득자에 한해서 희망자는 차기 대회에서 타이머로 참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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