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이미테이션' 정지소·이준영, 데뷔 전 강렬 첫 만남 포착
연예 2021/05/07 17: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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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이미테이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미테이션' 정지소와 이준영의 데뷔 전 첫 만남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특별한 과거 인연에 관심이 고조된다.

7일 오후 처음 방송하는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감독 한현희, 작가 김민정 최선영)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관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극중 정지소는 걸그룹 티파티의 센터이자 아이돌계 해피 바이러스 마하 역을, 이준영은 최정상 아이돌 샥스의 센터 권력 역을 맡아 심쿵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미테이션'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정지소(마하 역)와 이준영(권력 역)의 과거 첫 만남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정지소는 양 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교복을 장착한 풋풋한 여고생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특히 선망의 대상을 바라보듯 초롱초롱하게 반짝이는 그의 동그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 정지소의 눈길이 향한 곳은 바로 춤 연습에 한창인 이준영. 이준영은 데뷔 전 춤을 향한 열정 하나로 무장한 스트릿 댄서였던 것. 최정상 아이돌이 되기 전 그의 치열한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각 잡힌 무대의상 대신 편한 맨투맨 셔츠와 청바지, 헤어 밴드로 현재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준영은 인기척을 느낀 듯 정지소를 바라보는 한편, 정지소는 기둥 뒤에 숨어 그의 눈치를 살피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현재는 꿈을 향한 도전을 막 시작한 신인 아이돌 정지소와 대한민국 톱 아이돌 이준영이 특별한 과거 인연으로 얽혀있다는 사실이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두 사람의 남다른 서사와 케미가 담길 7일 '이미테이션' 첫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제작진은 "첫 방송에서 정지소와 이준영의 뜻밖의 첫 만남이 공개 될 예정"이라고 귀띔한 뒤 "첫 만남부터 최강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정지소와 이준영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7일 오후 11시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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