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이홉 누나' 정지우, 방탄소년단 축하 속 오늘 결혼(종합)
연예 2021/05/05 16: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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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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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진, 정국, RM, 제이홉, 지민, 슈가/빅히트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의 친누나이자 인기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정지우가 5월의 신부가 됐다.

정지우는 5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정지우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2021년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연애하며 마음을 키웠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됐다. 축가는 가수 크러쉬가 맡았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멤버 가족들도 모두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진 방탄소년단도 함께 했다. 이달 신곡 발표를 앞두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 제이홉의 누나 결혼식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정지우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누나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자신의 패션기업,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미지우는 구독자 170만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이다.

또 지난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더욱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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