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 연고지 광명에서 코로나 방역 활동
IT/과학 2021/05/04 15: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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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과 임오경 광명시 국회의원(노란색 자켓), 광명시 자원봉사센터, 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이 광명 전통시장 방역 활동 후 상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SK루브리컨츠의 여자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는 4일 오전 광명시 자원봉사센터와 광명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사거리 지하철역에서 코로나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에는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인 임오경 국회의원도 동참해 선수단의 코로나 방역 활동에 힘을 실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이번 방역 활동에 대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휴일을 맞아 시장 및 지하철역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광명을 연고지로 한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는 지난 4월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광명 시민 대상 출근길 마스크 나눔 봉사활동을 한 데 이어, 향후 핸드볼 재능 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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