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3년간 호텔서 신혼생활…남편이 힐튼 총지배인"
연예 2021/05/01 12: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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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전수경이 남편 에릭 스완슨과 신혼생활을 회상했다.

지난 4월30일 오후 방송된 TV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전수경이 경기도 광주에서 베트남 백반 맛집을 찾아갔다.

이날 허영만은 "호텔에서 3년을 생활했다고?"라고 질문했고, 전수경은 "남편이 밀레니엄힐튼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 중"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객실 중 하나를 쓰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하나는 아니고 방을 5개 정도를 튼 공간"이라며 "부엌이 있으니까 요리 해먹을 공간도 있고 헬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등이 다 있다, 아파트인데 청소 싹 해주는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또 전수경은 "호텔 음식을 배달 음식처럼 먹을 수 있는 아파트인데 여자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다"면서 "사모님께도 여쭤보시라, 여자들은 호텔 사는 게 로망(소망)"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그런 얘기까지 하면 안 된다"고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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