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 '브레이브걸스', 넥슨 서든어택 캐릭터로 만난다
IT/과학 2021/04/29 11: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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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캐릭터로 만나는 '브레이브걸스' 멤버 4인 (넥슨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최근 '롤린' '운전만해'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게임업계에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했다.

넥슨은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4인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캐릭터를 소유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브레이브걸스 아트탄', 캐릭터 전용 승리포즈 등 세트 효과와 3종의 감정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13일까지 브레이브걸스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세트를 획득한 이용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브레이브걸스 싸인 폴라로이드와 싸인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또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 아이템'과 '캐릭터 프리티켓'을 지급한다.

넥슨은 이와 함께 신규 폭파미션 '백 어스'를 업데이트했다. 백 어스는 폭파전문가 '스텔라'의 두 번째 미션으로 일반전, 클랜전 등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해당 맵 플레이, 승리, 적 사살 등 특정 미션을 수행해 'AK47 Light Aqua'(30일), '돌격 기간연장 100일'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제공하는 백 어스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5월13일까지 실시한다.

브레이브걸스 신규 캐릭터 출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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