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와이스(TWICE) 등장에 공항은 '아수라장'
연예 2021/04/24 0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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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2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 트와이스 멤버 모모, 사나, 나연이 보이자 공항 내부와 외부는 아수라장이 됐다.© 뉴스1



(김포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2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 트와이스 멤버 모모, 사나, 나연이 보이자 공항 내부와 외부는 아수라장이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 싱글 8집 'Kura Kura'(쿠라 쿠라) 발표를 앞두고 지난 21일 동명인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미리 선보였다.

신곡 '쿠라 쿠라'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가사로 나타낸 곡으로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 첫 선보이는 매혹적 콘셉트를 주로 담고 있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고 있다.

이번 앨범은 멤버 정연이 지난해 10월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의 타이틀곡 'I CAN'T STOP ME' 활동 당시 불안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이후 복귀해 9명 완전체로 컴백하는 만큼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트와이스의 여덟 번째 일본 싱글 '쿠라 쿠라'는 오는 5월 12일 정식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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