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먹고가' 권유리 "정일우, 매사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스타일"
연예 2021/04/16 09: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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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더 먹고 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권유리가 '더 먹고 가'에 출연해 정일우의 첫인상에 대해 얘기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정일우와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과 봄나물 요리를 즐긴다.

권유리와 정일우는 MBN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주인공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권유리는 정일우의 첫인상에 대해 "(만나기 전에는) 톱스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막상 작업을 시작해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라며 "매사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스타일"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권유리의 칭찬에 정일우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일 수밖에 없는 가풍의 원천을 설명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정일우는 타고난 리더십을 발휘해 권유리에게 '특급 이벤트'를 해준 에피소드를 전했다.

제작진은 "완연한 봄과 함께 찾아온 정일우, 권유리가 청춘남녀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을 사로잡았다"라며 "봄나물 캐기부터 떡 만들기까지 뭐든 열심히 임하면서, 임지호의 '자연밥상'을 싹싹 비우고 간 두 사람의 포근한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더 먹고 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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