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특전사 출신 중사, 여성 신체부위 촬영·유포 의혹 다룬다
연예 2021/04/14 18:46 입력

100%x200

MBC '실화탐사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실화탐사대'가 특전사 출신 A중사의 사생활 의혹을 방송한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특전사 출신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A중사의 사생활 의혹을 다룬다.

'실화탐사대'에 따르면 A씨는 2년 전 여성 B씨의 특정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을 음란물 유포 사이트에 유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B씨는 해당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실화탐사대'는 A씨가 최근 한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었던 인물이라면서 해당 프로그램은 특수부대 출신의 예비역들이 모여 최고의 부대를 가리는 형식의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실화탐사대'는 B씨 외에도 다수의 피해자가 존재하며, 증언에 따르면 A씨는 핸드폰 2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 중 하나에는 수많은 여성들의 특정 신체부위 사진과 동영상이 있었다고 했다.

'실화탐사대'는 방송에서 A씨의 고향 지인, 같은 부대 출신 전우 등 다양한 제보를 풀어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