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이 엄마' 한지혜, 9개월만에 '편스토랑' 셰프로 컴백
연예 2021/04/12 11: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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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주댁 한지혜가 돌아온다.

한지혜는 2020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한지혜는 '편스토랑'을 통해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 및 식재료 등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주변 사람들까지 웃게 만드는 러블리한 한지혜의 해피 바이러스 매력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편스토랑' 속 한지혜에게 '웃지혜'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 의외의 급한 성격 탓에 시시때때로 허당미를 발산해 '퀵지혜'라는 별명도 생겼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요리 고수인 광주 친정 엄마, 담양 외할머니의 요리를 전수받으며 밥상을 통해 하나 되는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줘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지난 여름 방송 이후 약 9개월 만에 한지혜가 '편스토랑'에 컴백한다. 한지혜는 지난해 말 결혼 10년 만의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지혜는 손편지를 통해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태명은 반가워서 '방갑이'예요.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려고요. 감사합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지혜가 임신 후 첫 방송 출연 프로그램으로 '편스토랑'을 선택했다. '편스토랑'은 예비 엄마 한지혜의 반가운 근황은 물론, 방갑이 덕에 달라진 식성, 요즘 빠져 있는 새로운 요리 등을 공개하며 그 사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과 인간 한지혜의 매력을 듬뿍 담아낼 전망이다. 방갑이와 함께 돌아온 '웃지혜' 한지혜의 해피 바이러스가 반갑고 또 기대된다.

한편 한지혜가 출연한 '편스토랑'은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먹방과 쿡방을 넘나드는 재미, 유쾌한 웃음, 다양한 꿀팁과 정보,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통한 선한 영향력까지 가득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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