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윤여정, 英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연예 2021/04/12 06: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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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또 한 번 한국이 세계 영화사에 새 역사를 썼다.

윤여정은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기준, 현지시간 11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제7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ritish Academy Film Awards)에서 영화 '미나리'의 할머니 순자 역할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윤여정은 이번 영국 아카데미 시싱식 수상으로 '미나리' 출연에 따른 트로피 개수를 총 37개로 늘리며, 역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선전 가능성도 더욱 높였다.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6일(한국시간 기준, 현지시간 25일 오후) 미국 LA에서 열린다.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페이스북 캡처) 2021.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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