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중3된 윤후 폭풍 성장 모습에 깜짝…"너 잘 컸구나"
연예 2021/04/08 18:40 입력

100%x200

이경규와 윤후/카카오TV '찐경규' 영상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이경규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폭풍 성장 근황에 깜짝 놀랐다.

지난 7일 오후 공개된 카카오TV 웹 예능 '찐경규'에는 이경규가 자신의 반려견및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5년 전 자신의 반려견 두치의 새끼 순수를 입양한 윤후와 깜짝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이경규는 윤후의 모습을 보고 "벌써 저렇게 컸냐, 몇 학년이냐"고 물었고, 윤후는 중학교 3학년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후는 강형욱 훈련사에게 "순수가 엄마, 아빠와는 산책을 잘 나가는데, 나와는 잘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며 고민을 물었고, 강형욱 훈련사는 "엄마가 산책 갈 때 같이 따라 나가냐, 같이 나가면 된다"며 "순수와 단둘이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고 제안했다.

이경규와 통화를 끊던 윤후는 이경규에게 "예림이 누나 결혼 축하드린다"며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결혼을 축하했고, 이경규는 당황한 웃음을 짓다가 "너 잘 컸다"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생인 윤후는 앞서 지난 2014년 아빠인 바이브의경규와 윤후/카카오TV '찐경규' 영상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이경규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폭풍 성장 근황에 깜짝 놀랐다.

지난 7일 오후 공개된 카카오TV 웹 예능 '찐경규'에는 이경규가 자신의 반려견및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5년 전 자신의 반려견 두치의 새끼 순수를 입양한 윤후와 깜짝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이경규는 윤후의 모습을 보고 "벌써 저렇게 컸냐, 몇 학년이냐"고 물었고, 윤후는 중학교 3학년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후는 강형욱 훈련사에게 "순수가 엄마, 아빠와는 산책을 잘 나가는데, 나와는 잘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며 고민을 물었고, 강형욱 훈련사는 "엄마가 산책 갈 때 같이 따라 나가냐, 같이 나가면 된다"며 "순수와 단둘이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고 제안했다.

이경규와 통화를 끊던 윤후는 이경규에게 "예림이 누나 결혼 축하드린다"며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결혼을 축하했고, 이경규는 당황한 웃음을 짓다가 "너 잘 컸다"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생인 윤후는 앞서 지난 2014년 아빠인 바이브의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