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온리원오브 "제주도에서 찍은 MV, 퓨어섹시 잘 드러나"
연예 2021/04/08 15: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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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온리원오브가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우리의 퓨어섹시가 잘 드러난 것 같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는 8일 오후 3시 새 앨범 '인스팅트 파트 원'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멤버 규빈과 나인은 타이틀곡 '리비도'의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다. 비트는 힙합과 EDM을 결합했고, 멜로디는 R&B 느낌을 살렸다. 곡의 후렴부는 높은 옥타브로 소리를 지르는 형태가 일반적이지만 온리원오브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유정은 "대중음악의 공식을 깨뜨리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퍼포먼스는 선이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구성이다. 끈을 이용한 퍼포먼스가 키포인트. 본능과 충동을 음악으로 표현한 이들의 메시지가 시각적으로도 펼쳐진다.

리에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열린 이야기로 만들었다"며 "소년의 사랑과 슬픔, 방황 충동을 모두 담은 뮤직비디오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에 촬영했는데,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우리만의 퓨어섹시를 잘 표현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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