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온리원오브 "새로운 시도 많이 해…시네마틱한 앨범"
연예 2021/04/08 15: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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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온리원오브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앨범"이라고 밝혔다.

온리원오브는 8일 오후 3시 새 앨범 '인스팅트 파트 원'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며 "한 편의 이야기를 담아낸 시네마틱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멤버 규빈과 나인은 타이틀곡 '리비도'의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다. 비트는 힙합과 EDM을 결합했고, 멜로디는 R&B 느낌을 살렸다. 곡의 후렴부는 높은 옥타브로 소리를 지르는 형태가 일반적이지만 온리원오브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유정은 "대중음악의 공식을 깨뜨리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퍼포먼스는 선이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구성이다. 끈을 이용한 퍼포먼스가 키포인트. 본능과 충동을 음악으로 표현한 이들의 메시지가 시각적으로도 펼쳐진다.

온리원오브는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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