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준서 "데뷔 직후 감정선 잘 표현 못해 아쉬웠다"
연예 2021/04/08 14: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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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173 준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트레이스(INTERSECTION : TRACE)’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BAE173이 데뷔 후 아쉬웠던 점에 대해 털어놨다.

BAE173(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은 8일 오후 2시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트레이스'(INTERSECTION : TRACE) 컴백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준서는 데뷔 후 아쉬웠던 점에 대해 "저희가 1집 때는 뮤비나 무대에서 세심한 감정선을 잘 표현할 수 없었던 게 아쉬웠는데 이번 2집 준비하면서 그 감정선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그리고 찍은 뮤비나 앞으로 무대에서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하는 최근 고민에 대해 "저희의 고민은, 새로운 모습 아련함이 추가됐는데 이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그리고 상황이다 보니 멤버들과 소통이나 다양한 것들을 하고 싶은데 그런 것이 고민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BAE173의 미니 2집 '인터섹션 : 트레이스'는 데뷔 앨범인 '인터섹션 : 스파크'(INTERSECTION : SPARK)를 잇는 스토리로 BAE173 멤버들이 겪는 아픔과 성장기의 고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사랑했다'는 몽환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담고 있다. 파워풀한 기타 사운드 기반의 경쾌한 리듬이 포인트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사랑했다’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8일 오후 6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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