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매직유랑단' 설하윤, 스페셜 단원으로 합류…송가인 "끼 많아"
연예 2021/04/07 2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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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설하윤이 '트롯 매직유랑단' 스페셜 단원으로 합류했다.

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스페셜 단원으로 출격한 설하윤의 모습이 담겼다.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로 오프닝 무대를 연 단장 송가인은 "이 분위기에 화사함을 더해줄 스페셜 단원을 영입했다. 좋은 인재가 있다면 언제든지 스카우트할 예정이다"라며 설하윤을 소개했다.

설하윤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설하윤은 '트로트 군통령', '엔딩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송가인은 설하윤의 깜짝 퍼포먼스에 당황한 듯한 송가인은 "이 정도로 엉덩이를 돌릴 줄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며 "끼 많고 재주부릴 사람이 필요했다"라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선발된 '트로트 에이스'들이 의뢰인의 고민에 맞는 트롯 무대를 즉석에서 펼치고 각 무대가 끝나고 감상평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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