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출신 오종혁, 12일 드디어 결혼식…그간 코로나19로 연기
연예 2021/04/07 21: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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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38)이 품절남이 된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오종혁은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오랫동안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당초 오종혁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정을 연기하다가 이번 달 화촉을 밝히게 됐다.

오종혁은 지난 2019년 11월 MBC '비디오스타'를 통해 열애 중임을 스스로 밝혔으며, 지난해엔 팬카페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오종혁은 예비신부에 대해 "날 믿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친구"라며 "평생을 함께 잘 그려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종혁은 지난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잘생긴 외모 등으로 원조 꽃미남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인물이다. 현재는 각종 드라마 및 영화, 뮤지컬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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