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최민환, 강남 주택 재테크→20억 시세차익 '남다른 안목'
연예 2021/04/07 20: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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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TMI NEW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TMI NEWS'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부동산 재테크 비화가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BEST 14'가 공개된 가운데 최민환이 9위에 랭크되며 눈길을 끌었다.

최민환은 지난 2015년 서울 강남구 율현동 주택가에 오래된 주택 한 채를 매입했다. 그는 매입 후 새 건물을 지었고, 현재 1층에는 부모님이 거주하며 반지하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와 아이들이 거주 중이라고 전해졌다.

MC 전현무의 설명에 따르면 매입 당시 이 건물은 12억 5천만 원이었다. 현재 시세는 약 33억 원이라고. 5년 간 시세차익만 20억 원이 넘는다는 말에 출연진 모두가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민환의 집은) 도심 속 전원 주택인데 너무 좋은 위치"라며 그의 안목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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