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 부동산 재테크…"건물주로 선한 영향력도"
연예 2021/04/07 20: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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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TMI NEW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TMI NEWS'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부동산 재테크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BEST 14'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가수로서 전성기 시절 한 달 평균 수입이 30억 원 정도였다고. MC 전현무는 "하루 1억씩 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효리의 재산 관리법은 바로 부동산 재테크"라며 "그가 남편 이상순과 구입한 건물의 정체는 이태원, 한강진역 사이에 있는 빌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 건물은 이들 부부가 지난 2019년 10월 약 58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 시세는 약 68억 원 정도라고. 출연진들은 건물을 매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시세차익이 거의 10억 원에 가깝다며 놀라워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건물주로 선한 영향력도 행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월세를 전액 면제해 줬다는 얘기도 나왔다. 출연진들은 "멋있다.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전현무는 이들 부부에 대해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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