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BAE173, 새 앨범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연예 2021/04/07 17: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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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BAE173(비에이이 일칠삼)이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7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공식 SNS를 통해 BAE173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트레이스'(INTERSECTION : TRACE)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사랑했다'를 비롯해 가요계에 강력한 흔적을 남길 거라는 포부를 담은 '트레이스'(#Trace), 나에게 아픔을 준 상대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마음을 녹여낸 '아이 캔트 슬립'(I Can't Sleep), 사랑을 고백할 때의 설렘을 담은 '그린라이트'(Green Light), '사랑했다'(Inst.) 까지 총 5개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사랑했다'는 사랑했던 상대가 나를 아프게 했어도 만나던 그 순간만큼은 마지막인 듯이 사랑했다는 내용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담은 곡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매력적이며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하여 음악적, 실력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BAE173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스파크'의 스토리를 잇는 앨범으로, 교차점에서 만난 아홉 명의 소년이 만나는 과정에서 불꽃를 일으켜 흔적을 남기며 추적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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