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지플랫 "가수 하기 잘했단 생각…전혀 후회 되지 않는다"
연예 2021/04/07 15: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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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첫번째 싱글 앨범 'Day and Night'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지플랫(Z.flat·본명 최환희)이 가수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플랫은 7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롤링홀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데이 앤드 나이트'(Day and Night)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지플랫은 "가수로 데뷔하고 5개월이나 지났는데, 5개월 동안 생활을 해보니까 가수를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훨신 더 많이 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제가 이렇게 데뷔를 하고 노래를 내고 피드백을 받고 읽는 것도 제 실력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며 "확실히 혼자 음악하는 것보다는 정식적으로 데뷔해서 음악하는 게 훨씬 더 배우는 게 많다, 작업하는게 질리지 않아서 전혀 후회가 되지 않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첫 싱글 '데이 앤드 나이트'는 힙합, 알앤비(R&B) 장르로 꾸며져 지플랫이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맡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이 앤드 나이트'는 장거리 연애를 하는 연인들의 설렘과 기다림을 주제로 지플랫이 직접 작사, 작곡으며, 편안하고 비교적 느린 템포의 곡이다.

오는 8일 낮 12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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