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5월 비연예인과 웨딩마치
연예 2021/04/05 13: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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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의 친누나인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5월 결혼한다.

5일 정지우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정지우가 5월 비연예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지우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2021년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랜 기간 만나 온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정지우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누나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자신의 패션기업,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미지우는 구독자 167만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이다.

정지우는 지난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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