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어머니들의 'BTS'
연예 2021/04/01 14:58 입력

100%x200
(논산=뉴스1) 권현진 기자 =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30)이 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혼련소에 팬클럽 아리스의 배웅을 받으며 입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이날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초동 복지기간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9월10일부터 서울 서초동 한 복지기관에서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22년 6월9일 소집해제한다. 2021.4.1/뉴스1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