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메이트 "BTS·아이유와 작업한 작사팀과 협업, 영광이다"
연예 2021/03/29 1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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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메이트/그레이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체크메이트가 세계적 작사,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체크메이트는 29일 오후 5시 두 번째 싱글앨범 '유'(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용석은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 있지 등과 작업한 작사팀인 당케와 몬스타엑스와 작업한 미셸 바스티안센과 작업한 것에 대해 "일단 제일 먼저 영광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이 분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어서 감사했고, 더불어서 따라오는 책임감도 느꼈다"라며 "더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다.

노아는 신곡에 대해 "'유'를 들었는데 깜짝 놀랐다. '드럼'보다 카리스마도 넘치고 충분히 기대에 부응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29일 정오 발매된 신곡 '유'는 기타를 기반으로 한 힙합 트랙으로, 체크메이트만의 개성을 최대로 부각시킨 곡이다.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창법과 감각적인 비트로 파티 속 두 남녀의 열정적인 춤을 곡의 주제로 체크메이트 멤버 각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매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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