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토크쇼 'Let's BTS' 오늘 방송…8년 활동 속마음 공개
연예 2021/03/29 14: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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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BTS/KBS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토크쇼 '렛츠 비티에스'(Let's BTS)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9일 KBS 2TV는 방탄소년단의 특집 토크쇼 '렛츠 비티에스'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대중가수 최초 후보지명과 성공적인 단독 무대까지 마친 방탄소년단이,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단독 무대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래미 어워드 단독 무대 공개 이후 엄청난 찬사와 화제를 모았던 바. 극비리 촬영에 임했던 이들의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며, 단독 무대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한 이들의 긍정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는 후문. 방탄소년단이 털어놓는 그래미 어워드에 대한 후토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사전에 별도로 촬영된 '전하지 못한 진심' VCR에서는 데뷔 이후 8년 동안 서로에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눈다. 일곱 멤버들은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음에도 서로에게 진심을 털어놓을 때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는데, "데뷔 이후 이런 코너는 처음이다"라는 해당 VCR 속 방탄소년단 모습에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랜 시간 국민들과 함께 준비하며 만들어낸 깜짝 무대도 공개된다. 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도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제작진은 "본 녹화에서 뒤늦게 알아차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감동의 무대를 만끽했다"고 전했다.

신동엽과 장도연이 함께 하는 이번 '렛츠 비티에스'는 29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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