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방탄소년단, 유재석·조세호 만났다…환상 케미 예고
연예 2021/03/23 15: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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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아온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23일 방탄소년단이 유재석, 조세호를 만난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7명 모두 만장일치로 나가고 싶었던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대답하며 구체적인 특집 제목을 꼽는 등 '찐 자기님' 면모를 보였다.

이들은 시작부터 꽉 채운 오디오와 리액션으로 활기찬 녹화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빌보드 1위의 자리에 올랐을 때 느꼈던 솔직한 기분부터 2018년 대중문화예술상 단체 사진 촬영 비하인드까지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묻고 대답했다.

녹화 당일,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 또한 떨리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재석, 조세호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녹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무르익는 티키타카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탄소년단 특집은 24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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