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신동 "김신영, '쏘리쏘리' 터질 것 같다고 예언"
연예 2021/03/23 13: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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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동이 인기곡을 캐치하는 김신영의 귀를 신기해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신동은 김신영과 과거 DJ를 함께할 때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신동은 "'쏘리쏘리'가 처음 나왔을 때 신영 누나에게 들려준 적이 있다. 나는 이 노래가 후크송 막차 아닌가 했는데 누나가 터질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해 인기 곡을 알아보는 김신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김신영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나왔을 때 내가 6번 정도 매주 틀었다"며 "팬들은 나를 신영좌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내게 자꾸 로또 번호를 알려달라고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The Renaissan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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