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노사연 "훈남 아들, 내가 봐도 DNA의 혁명"
연예 2021/02/28 14: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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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더 먹고 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더 먹고 가' 노사연이 훈남 아들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28일 방송되는 MBN '더 먹고 가'에는 노사연이 출연해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과 맛있는 한 끼를 함께 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노사연은 임지호표 치킨 요리를 대접 받았다. 대낮부터 특제 치킨으로 호사를 누린 노사연은 "임지호 셰프님과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에 강호동은 "누나처럼 완성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어디 있냐"라며 "하나 있는 아들도 잘 생긴 수준을 넘어서 빛이 난다, 밤에 전구 없어도 될 정도로 눈부시다"라고 노사연을 치켜세웠다.

노사연은 아들에 대해 "내가 봐도 DNA의 혁명"이라며 만족해했다. 이어 "아들과 데이트를 하면 마치 남편(이무송)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행복한 시절에 머무는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강호동이 인정한 노사연, 이무송의 훈남 아들의 근황과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노사연은 언니 노사봉도 급소환해 '대환장' 케미로 산꼭대기 집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 먹고 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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