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허재 '뭉쳐야 쏜다' 출격…아버지 허재 지원사격
연예 2021/02/28 13: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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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쏜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허재의 아들 허웅, 허재 형제가 '뭉쳐야 쏜다'를 찾는다.

JTBC '뭉쳐야 쏜다' 측은 28일 "농구 스타 허웅, 허훈 형제가 출격한다"라며 "아버지 허재 감독을 위하여 '상암불낙스'의 스페셜 코치가 되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웅, 허훈 형제는 농구 신생아들로 가득한 '상암불낙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하여 수준 맞춤형 코칭을 선보였다. 현역 코치답게 화려한 시범과 핵심만 쏙 전하는 명품 코칭으로 전설들의 가려운 부분을 싹 긁어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허재, 허웅, 허훈이 한 팀이 되어 '상암불낙스'와 스페셜 경기를 벌이는 장관도 펼쳐졌다. 난생처음 한 팀으로 뭉치게 된 농구 명가 허가네 삼부자의 팀워크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8일 방송에서는 전설들의 포지션을 결정하는 테스트가 진행된다. 가드부터 센터까지 전설들의 기량을 꼼꼼히 체크해 제대로 된 파트 분배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마음에 품은 포지션을 획득하기 위한 전설들의 승부 근성도 피어난다고 해 과연 누가 어떤 자리에 서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뭉쳐야 쏜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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