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유현주·안소현 출전한 韓中 스크린골프에 12만명 시청
IT/과학 2021/02/28 10: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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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골프존)©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골프존은 지난 27일 진행한 'LG U+ X 한중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시청자가 12만명에 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한국의 서울 골프존 타워 미디어스튜디오와 중국 북경 골프존파크 1호점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동시 진행되었다.

특히 한-중 미녀 유명 골퍼들이 총출동했다. 유현주와 안소현이 우리나라를 대표했고, 중국에선 수이샹과 장웨이웨이가 팀을 이뤘다.

관람은 온라인으로 이뤄졌다. 한국에선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골프채널 그리고 LG U+ 골프 앱을 통해 약 2만명이 접속했다. 중국 역시 위챗 채널과 시나스포츠 채널을 통해 무려 10만명이 실시간 시청했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로 한-중 온라인 스크린골프 대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이 스크린골프를 즐기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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