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치, 데이식스 영케이와 콜라보…28일 신곡 발표
연예 2021/02/25 09: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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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프로듀서 박문치와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추운 겨울의 끝에 따듯한 사랑 노래를 발매한다.

박문치는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소속사 공식 채널을 통해 깜짝 티저를 공개하며 영케이와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신곡 '왓 어 원더풀 워드'(What a Wonderful Word)는 예쁜 멜로디와 가사에 영케이의 섬세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창자이자 작곡, 작사에 함께 참여한 영케이는 뛰어난 연주 실력은 물론 보컬, 작곡, 작사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유한 뮤지션이다. 최근 드라마 OST 및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보컬리스트로도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박문치와의 협업에서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박문치는 소속사를 통해 "올해는 음악으로 많이 찾아뵙고 싶다. 늘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라며 발매 소감과 함께 감사를 전했다.

앞서 박문치는 엑소 수호, 백현, 강다니엘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곡을 작곡하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개성 있는 곡들을 발표함으로써 다재다능한 프로듀서의 자질을 입증해왔다.

한편 신곡 '왓 어 원더풀 워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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