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김세정, 솔직한 고백 "어제 과음해 국물 먹고파"
연예 2021/02/13 20: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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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을 먹고 싶다"며 완자탕면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김세정은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1라운드 음식으로 나온 완자탕면을 갈구(?)하며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이 너무 먹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첫번째 시도에서 멤버들은 가사를 맞히는 데 실패했고, 완자탕면 절반을 입짧은 햇님에게 줘야했다.

입짧은 햇님의 '먹방'에 김세정은 군침을 삼켰고 "청경채도 먹어달라"고 부탁하며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OCN '경이로운 소문'의 조병규, 김세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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