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조병규 "드라마 종영 후 3㎏ 쪄서 57㎏…관리했다"
연예 2021/02/13 18: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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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병규가 '종라인'으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57kg을 찌운 근황을 밝혔다.

조병규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김종민의 '종라인'으로 출연해 "조금 더 잘생겨졌네"라는 칭찬에 "관리했습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종영 후에 2,3kg이 쪘다, 54kg으로 드라마를 종료했다"며 현재 57kg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조병규는 '종라인'끼리 연락을 했느냐는 질문에 "종민이 형이 부담될까봐 따로 연락을 안 해주셨다, 우리가 원래 방송에서만 연락한다"며 "종라인의 특징은 방송에서만 친해지기다"라고 말해 남다른 예능감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예능을 계속 할 것이냐"는 질문에 "드라마 하면서 새로 생긴 꿈이 생겼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게 값진 일이다"라고 말하며 유재석의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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