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정원창, 새해 복 많이 받으'소'
연예 2021/02/12 0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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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정원창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근사하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원창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출연했다. 극중 그는 주인공 소문(조병규 분)을 지독히 괴롭혔던 신혁우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2021.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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