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연복 "BTS 진, 날 형이라 불러"…최강 동안 인증
연예 2021/02/03 22:40 입력

100%x200

TV조선 '뽕숭아학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뽕숭아학당' 이연복이 아이돌 스타에게 형이라고 불린다며 동안 외모를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CA 활동 자체 평가에 나선 '트롯맨 F5'(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과 이찬원이 중식대가 이연복과 함께 요리 대결에 나섰다.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던 중, 이찬원이 이연복을 보며 "뜬금없이 생각났는데 가까이서 뵈니 제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으신데도 형님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 동안이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연복은 "방탄소년단 진이 형이라 부른다. 갓세븐 유겸이도 형이라 불러"라고 뽐내며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좀"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의 말에 영탁이 곧바로 "형님"이라고 부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에 질세라 이찬원은 "형수님은 바깥에 계시냐"고 신경전을 펼쳤다. 영탁이 한술 더 떠 "우리 조카들은?"이라고 이연복에게 질문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