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에 외계인' 조병규 "여름날 3일 동안 촬영한 영화"
연예 2021/01/28 16: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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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병규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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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무대인사에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조병규가 3일 동안 영화 '이 안에 외계인 있다'를 촬영해 완성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감독 최은종)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은종 감독과 배우 조병규, 배누리, 이현웅, 태항호, 윤진영, 전재형, 김규종, 윤재가 참석했다.

이날 조병규는 시사회 전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여름날에 3~4일, 3일 정도 걸려서 찍은 영화인데 이렇게 극장 개봉할 지 몰랐다"며 "영화를 잘 봐달라"고 당부했다.

배누리는 "가볍지만 많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이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S501 출신 배우 김규종은 "유쾌하게 즐겁게 찍은 영화인데 여러분도 즐겁게 보실 거라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지구 최대의 위기, 외계인을 찾아라! 과학 지식 100% 겁 200%로 똘똘 뭉친 외계인 연구 동호회 멤버들이 생애 최고의 위기를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쇼킹 미스터리 코미디다. 오는 2월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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