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제우, 새 친구로 등장…"잘생겼다" 환호
연예 2021/01/19 22: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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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최제우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신축년 새해 첫 여행지 대전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효범, 박선영, 이연수, 강경헌, 안혜경, 김도균,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최민용이 함께했다.

90년대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최창민에서 배우 겸 명리학자로 변신한 최제우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앞서 청춘들의 운세를 전한 '강남도사'가 새 친구로 추측된 터라 최제우의 등장에 놀라움이 커졌다.

명리학을 공부했다는 최제우는 "시간 날 때 주변인들 상담해주고, 명리학 공부를 좀 깊게 해서 자격증을 수료했다"고 전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제우는 복잡한 '불타는 청춘' 내 서열 정리를 약속했다.

원조 얼굴 천재로 불리는 최제우의 등장에 "비주얼이 갑자기 좋아졌다", "잘생겼다", "환하다" 등 감탄사가 터져 나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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