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이윤지 "둘째 출산 9개월…몸 관리? 육아+홈트하다보니"
연예 2021/01/19 13: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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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이윤지가 딸 라니와 함께 홈트레이닝을 하면서 관리를 한다고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윤지는 둘째를 출산한지 9개월됐다고. 그는 "몸 관리를 어떻게 한 거냐"는 물음에 "아이들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리가) 된 것도 있는데, 집에만 있으니까 오히려 관리가 예쁘게 안 된 것 같아 신경쓰인다"라고 했다.

집에서 운동을 하냐는 물음에 "홈트레이닝을 한다. 예전에는 아이 유치원 보내고 나 혼자 했는데 라니가 일곱살이 돼서 이제는 같이 한다"라고 했다.

라니의 습득력이 좋아 조심스럽다고. 그는 "라니는 어릴 때부터 내 말투를 거의 따라했다. 지금은 둘째를 얼마나 혼내는 줄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엄마'라는 것이 참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이 느껴진다"면서 "내 앞에 아이들의 얼굴이 있지 않나. 원래도 조심성이 많은데 더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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